갭투자자 집주인 100% 가려내는 법 — 등기부등본이면 충분하다

갭투자자 집주인을 미리 알아보지 못하면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나서야 문제를 발견하게 됩니다.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증언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집주인이 좋은 사람처럼 보였다”, “계약 전엔 아무 문제가 없었다”는 말들이 반복됩니다.Image credit: pexels그러나 사후에 들여다보면 계약 전에 이미 위험 신호들이 있었습니다. 등기부등본에, 호가에, 집주인의 행동 방식에 갭투자자임을 나타내는 패턴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그 패턴을 알아보는 법을 아무도 미리 가르쳐주지 … 더 읽기